아름다운동행

제9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7.15 22:06 | 조회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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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잘것 없는 저희를 창세전부터 택하시사.
힘든 투병중에도 같이 이겨낼 수 있는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새로운 힘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이 세상 곳곳에서 테러가 일어나고 가정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몸을 약하게 하는
사탄의 세력들 속에서 우리를 지켜주시옵소서.
우리가 항상 깨어있게 하시고 주님과 더 가까이 알게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내일은 정모가 있는 날입니다.
몸이 불편한 환우들의 오고가는 길 지켜주시고,
서로 아픔을 나누고 기쁨을 전하는 귀한 정모 시간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약해진 베짱이 연우님 주님의 일을 하기 소원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저희를 친히 만드신 주님 
처음 만드신 그대로 베짱이 연우님 회복시켜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sh041021님 ]
좋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병중에 
마음에 평안을 주심에 감사 드리고
음식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긴 투병중에도 아직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음에 감사 드리고
우리 아이들 예쁘게 자람에 감사 드리고
저희 가족을 많이 사랑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쿄짱님 ]
1. 저는 자궁내막암 7차 항암치료 이후 대동맥주변 임파선에 1cm미만의 암세포들이 여전히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에서는 방사선 치료를 받지 않고 경과를 보자고 했습니다
암 세포가 완전히 사라지고 재발되거나 전이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 전ㄷㅇ 집사님 두아이의 아빠이자 가장이십니다
4기말...항암 이후 회복 중에 있습니다
교회 집회에서 세차례 간증을 통해 하나님 함께 하심을 나눴습니다
온전하게 치유하시고 고쳐주셔서 교회가운데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경험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엘리사님 ]
같이 치료받는 유희엄마 재발치료가 부디 무사히 잘끝내게 도와주시옵소서, 저또한 유지치료중에 있사오나 늘 재발의 염려를하며, 생활하고있습니다.꼭 치유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여 기도로 살게 하시옵소서, 믿지않는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세상의 퇴폐함에 빠져 사는 그를 위해기도합니다.제발 하루빨리 주님께 회개기도하며 눈물로 돌아올 그날을 기도드립니다.암걸린 이육체를 갖고 사는 저보다 사단에 빠진 그가 더불쌍함을 앎니다.부디 저의 치료완치 와 가정의 회복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아멘

[ 담쭈아빠님 ]
마지막 항암치료가 많은 고통없이 지나가기를 구하며 이를 통해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 발견하기를 원합니다. ^^

[ 마카다미아님 ]
3차치료후 깨끗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남은치료도 하나님은혜가운데 더 건강주실것을 믿습니다. 오늘 남편의 2개월 검진에도 희망의 소식을 갖고 올수 있도록 함께 하여주옵소서 고통가운데 주님찾는 환우분들 있습니다. 그 마음가운데 평안함 허락하시고 주님뜻에 겸손히 순종하며 나아갈수 있는 믿음의 자녀들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하루도 기쁨과 감사와 찬양만 가득하게 하소서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주님, 저희 가정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서 쓰러질 때 늘 일으켜주시고 밀고 끌어 주시어 험한 산길 안전히 넘어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남편을 암세포들과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시는 귀한 은혜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한테 아직도 많은 욕심과 교만이 있습니다. 모두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투병중에 주님께 간구하는 환자들의 기도를 기억해 주시옵고 치유은사를 내려주시옵고 많은 환우들이 주님을 만나 평강을 얻기를 바랍니다.
저희 가족이 함께 모여 오래도록 주님 찬양하고 예배하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힘들고 낙심한 가운데에서도,
온전히 주님의 메시지를 찾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늘 주님의 뜻 가운데 있게 하시고,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 품에 안긴 성용형제와 코알라님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날개안에 품어 주소서..

많은 젊은 환우들이 눈앞에 놓인 죽음의 성배로 인해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성배는 허상이요 사단의 현혹임을 깨닫게 하시고,
스스로의 감사함과, 기뻐함과, 기도로 이 잔을 내치게 하소서..

베짱이연우님, 웅이쭌맘마리아님, 지평님, 희영맘님, 도희빠님 아내를 비롯한
이 시간 힘든 투병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름다운동행의 환우들에게,
주님 함께하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또 동행에 주님사랑 전하는 아빠는밥팅이님, 지평님, 화이트님, 보아스님 가정에
각별한 축복을 더하여 주소서..

늘 감사와 예배와 기도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주님, 아픈 내내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수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술을 기다리는동안 암세포가 퍼질까 두려웠던 마음이 사라지도록 암세포 퍼지지않고 수술 잘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정대로 작은부위만 절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빨리 회복하여 건강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엄마도 수술까지 잘 드시고 건강한 몸과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받고 제발 완전관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 가정에 갑자기 찾아온 암이란 놈이 주님의 은혜로 싹 사라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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