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9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8.12 22:13 | 조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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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더운날씨에도 지치지 않고 잘 견디게 해주시고 기도하는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는 병앞에서 너무나 연약하고 저희의 머리로 병을 극복하기에 너무 모자랍니다.
오직 주님께 의지하오니 생명되신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께 더욱 다가가는 마음, 주님을 더욱 알고 싶어하는 마음, 병을 고치기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는 마음을
하나하나 기억해 주시고, 저희가 한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니 부디 들어주시옵소서.
치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앞으로 험난한 길을 헤쳐갈 지혜를 주시고 오랜 투병생활로 지친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돌핀님 ]
하나님 저희 아버지에게 강한 삶의 의지와 왕성한 식욕을 내려주셔서 암을 극복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 스릉님 ]
하나님 다음주에 중간검사가 있습니다 부디 제 몸속에 착한 세포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부모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 힘들게 병마와 싸우시는분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님 ]
하나님 엄마수술받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께서 지금 다리와 발바닥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는데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아픈 부위 만지셔서 걷기 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제 방사선도 시작하고 표적치료 하게되는데 온 몸의 세포 모두 새것이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엄마아빠가 인생들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동행에 계신 많은 분들의 기도를..진짜 주님 옷자락 붙잡으며 드리는 그 간절한 기도를 주님 제발 들어주세요 우리는 연약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을주세요님 ]
이곳은 잊고 이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도록 걱정을 비워 주세요

[ 행복한생각님 ]
주님 오늘하루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딸을위해 눈물로 매일 기도하는 엄마 기억해주시어 이번검진 무사히 통과할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또한 오늘도 주님께 무릎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동행식구들의 눈물을 하나하나 기억하시어 기적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모든것을 예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화봉댁님 ]
야생초님과 부군을 위해 기도합니다.지켜보며 안타까운맘으로 고통받을 야생초님 육신의 통증으로 사경을 헤매시는 부군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종교는 없지만 그분들을 위해 기도 하고 싶습니다.

[ 미니밍님 ]
주님 그간 부고소식이 많은 동행이였습니다 주님곁으로간 많은 분들을 지켜주시고 남은 가족들도 힘낼수 있도록 그가정에 평안을 주시옵소서 
저는 곧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양쪽으로 pcn을 달고있어서 많이 불편한데 잘 이겨낼수있게 도와주시고 장기기능들이 빨리 돌아와서 제거할수있게해주세요 그리고 경제적으로 많이 힘이 듭니다 치료받으며 경제적으로 힘들지않게 해주세요 항상 저걱정하는 친구들과 제가족들도 지켜주시고 저희동행가족들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실거라 믿습니다 부디 제 기도의 응답해주시고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루자매님 ]
항암하며 병원에서 조금씩 친해졌던 지현언니. 홍순언니..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게 도와주세요.

[ 기운내9999님 ]
고비끝에 길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그간동행을 지켜주셨던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로 가 고통 없이 행복하게 하시고, 남은 가족들에게 평안을 주세요..
엄마 항문 봉합부분이 방사선 부작용으로 잘라내야할 위기입니다.
항암보다 더 고통스러워 하시는데 잘라낼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주님의 손으로 깨끗케 하시옵소서~

[ 생명과희망님 ]
고통가운데 신음하는 모든 환우들의 간구를 들어주시옵소서~
지극히 작은 바램의 기도에도 세밀하게 응답해 주시옵서서~
살아도 간증되시고 데려가도 간증되는 당당함을 주소서~

[ 화음진맘님 ]
저희오빠 암통증이 시작되어 괴로워하고있어요
오늘 진료보고 3차항암 예정인데 하나님이 의사에게 지혜를주셔서 치료방향잘잡게하시고 무엇보다 오빠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부산님 ]
사랑과 은총의 주님, 늘 저희와 함께 하시니 두려움없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저희의 삶을 모두 주께 맡기오니 선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되길 바랍니다. 이제껏 베풀어주신 은혜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죄인을 값없이 구원해주신 주님, 못난 저를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긍휼히 여기시니 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니 늘 함께 하여 주시고, 고통에서 건져내시며 이 생에서 주님이 주시는 숙제를 완수하도록 고쳐주소서.
먼저 천국간 이들에게 평온주시옵고 이들의 가정이 평강하길 기도합니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건져내실 것을 굳게 믿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니카83님 ]
자비로운 주여 주님의 크신손으로 정집사님 아픈 곳곳에 손대어 안수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신장수치 안정화되어 주님의 보혈로 깨끗히 치료하소서 주님의 치료의
기적을 주소서 응답내려주시옵소서 저희 눈물어린 간절한 기도에 주님 응답하사 궁휼히 여겨주시고 치료의 기적을 부어주소서 주여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소서. 주여아버지 주님만을 향합니다
. 궁휼히 여겨주소서 기억하소서

[ 우리엄마딸님 ]
사랑하는주님 저와엄마를 잘보살펴주시고 지켜주셔서감사합니다. 저를 바라보고있는가족을생각하며 열심히 회복하려고노력하는저에게 용기와 건강을주시옵소서. 더운날씨에 장루에적응하며 힘들어하시는 저희엄마에게 기력을찾을수있도록도와주세요. 수술후 많이 야위고허약해진몸에 암이 다시는 생기지않도록 어서 건강한세포들이 생겨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모두 암의고통을 모두 떨치고 행복하고 건강할수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반드시이겨낸다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나.항암하러 오는 이길이 두려움과 불안함을 힘이 듭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이마음을 헤아려 힘을 주시옵소서. 몸과마음의 질병들 하나님의 능력이 의료진들을 통해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기도도 잘 하지 못하고 나약한 마음이지만 이렇게 기도하면서 주님을 찾습니다. 주여 이 연약한 딸을 가엿이 여기어주사 치료의 광선을 내리쬐주시옵소서. 지금 하는 치료로 암세포들 말끔히 사멸되어 완전관해가 되게 해주시옵고 울퉁불퉁한 피부가 매끈한 피부로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병이 다 나아 아버지의 말씀과 찬양에 기쁨을 누릴수 있는 딸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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