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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간절한 마음을 담아 중보 기도를 시작한지 벌써 100회가 지났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너무 연약하나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셔서
이곳에서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는 너무나 약합니다. 지진앞에서 할수 있는 것이 없고,
핵전쟁의 위협속에 두려움에 살고 있습니다.
당장 몸 속의 병을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모든 두려움을 모두 주님께 맡기오니,
강함을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한명 한명 믿음의 용사로 키워주사
복음이 땅끝까지 이를때까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고유의 명절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모여 기쁨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그러지 못한
많은 동행가족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마음속에 기쁨이 넘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지평님 ]
사랑이 많으신 주님
중보기도가 100회를 맞았습니다.
한결같이 기도를 인도해 오신 아밥님과 그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더하여 주소서.
아름다운 동행에 예수님방을 만들어 언제나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운영자님께 넘치는 은혜를 베푸소서
믿음의 동역자로 힘이 되어 주시는 보아스님, 부산님, 생명과희망님....주님께서 일일이 다 기억하시고 큰 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의 첫째 아우인 야고보의 권면이 떠오릅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야고보서 5장 13~16절)"
야고보의 권면대로 기도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병이 들면 교회의 장로들에게 기도를 청했듯이,
아름다운 동행의 환우들도 중보기도회를 통하여 마음껏 기도를 청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한다고 했습니다.
주께서 그를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죄사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sh041021님 ]
자비로우신 주님!
부디 매일매일을 고통속에 지내며도 출근하여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애덜아빠.
이슬처럼 적셔 낫게 해주신다는 말씀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가 부족하오나 주님처럼 사랑을 베풀 줄 알게 하옵시고 하루하루 감사히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천지를 만드시고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눈을 뜨고 살아있음에 움직일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타병원으로 전원하였습니다.끝나지 않은 항암치료지만 이 마음은 편안해져서 그 전보다 불안과 두려움 없이 1차를 잘 하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지금 이렇게 맘이 편한대로 계속 평온함을 지켜주시고 이번항암약은 정말이지 효과를 잘 봐서 몸 속에 있는 암덩어리가 다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지금 바뀐 약우 4번째인데 이제는 또 다른 약을 쓰지 않고 다 나을수 있도록 암세포들이 없어져서 완전관해가 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보여주시옵고.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1년이 넘는 치료로 병원비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물질적으로도 풍조하게 하여 병원비 부담을 줄여주시옵소서.하나님을 더욱더. 믿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거듭날 수 있는 사람으로 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입술로 고백하는 이딸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중보기도가 100회를 맞았습니다.
한결같이 기도를 인도해 오신 아밥님과 그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더하여 주소서.
아름다운 동행에 예수님방을 만들어 언제나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운영자님께 넘치는 은혜를 베푸소서
믿음의 동역자로 힘이 되어 주시는 보아스님, 부산님, 생명과희망님....주님께서 일일이 다 기억하시고 큰 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의 첫째 아우인 야고보의 권면이 떠오릅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야고보서 5장 13~16절)"
야고보의 권면대로 기도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병이 들면 교회의 장로들에게 기도를 청했듯이,
아름다운 동행의 환우들도 중보기도회를 통하여 마음껏 기도를 청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한다고 했습니다.
주께서 그를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죄사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sh041021님 ]
자비로우신 주님!
부디 매일매일을 고통속에 지내며도 출근하여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애덜아빠.
이슬처럼 적셔 낫게 해주신다는 말씀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가 부족하오나 주님처럼 사랑을 베풀 줄 알게 하옵시고 하루하루 감사히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천지를 만드시고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눈을 뜨고 살아있음에 움직일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타병원으로 전원하였습니다.끝나지 않은 항암치료지만 이 마음은 편안해져서 그 전보다 불안과 두려움 없이 1차를 잘 하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지금 이렇게 맘이 편한대로 계속 평온함을 지켜주시고 이번항암약은 정말이지 효과를 잘 봐서 몸 속에 있는 암덩어리가 다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지금 바뀐 약우 4번째인데 이제는 또 다른 약을 쓰지 않고 다 나을수 있도록 암세포들이 없어져서 완전관해가 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보여주시옵고.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1년이 넘는 치료로 병원비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물질적으로도 풍조하게 하여 병원비 부담을 줄여주시옵소서.하나님을 더욱더. 믿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거듭날 수 있는 사람으로 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입술로 고백하는 이딸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