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담쭈아빠] 두번째 찬양 / 예배자

담쭈아빠
2016.09.25 16:50 |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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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 있든지..
누구와 함께 있든지..
하나님은 나를 예배자로 부르신다.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 예배 할 수 있는 귀한 인연 허락하시고 지혜로운 입술 통하여 증거하게 하신다.

육성으로 불러보는 "예배자"
나의 고백, 나의 기쁨 사용하시기를 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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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글로 이야기를 나누었던 "곁에있을께"님 2박3일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참으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몸짓, 표정 하나하나가 질투가 날만큼 강렬하셨어요. 아내분의 회복이 멀지 않았음을 믿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저도 5일간의 육체와 영혼의 변화를 자세히 살펴보고 질문을 할 시간입니다. 내가 온전한 회복을 위해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 일,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 동행님들 한사람 한사람의 고통과 눈물속에 하나님의 놀라운 반전이 있음을 믿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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