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04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10.14 22:07 |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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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구원해 주시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거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사랑이신 주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암을 통해서 주님과 더 가까이 가게 하시고 언제 어느때든지
주님 의지하는 저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이 막막하고 치료의 길이 보이지 않을때 주님 의지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담쭈아빠님 ]
사랑의 하나님.. 치료 이후의 삶을 꿈꾸게 해달라는 기도에 응답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적인 검사결과에 감사하는 나의 기쁨 사용하시고.. 나의 입술.. 나의 시간 사용하시기를 구합니다. 허락하신 삶의 시간 통하여 하나님 영광 드러내는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받은 사랑과 물질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음 주에 또 다시 대자연 속으로 긴 여정을 떠납니다. 가족들과 떨어진 시간동안 그 소중함 알게 하시고 또 새로 만나는 환우들 통하여 은혜가 되고 위로가 되며 주의 복음 전할 수 있는 지혜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귀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 염려하지 않아도 내 필요 아시고 채우시니 나의 입술은 주의 뜻을 구하는 기도로만 채워주시옵소서. 동행에 새롭게 진단받고 두려운 환우들 마음 만져주시고 위로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금요기도회 통하여 더 많은 입술이 소리내어 여호와를 부르고 더 많은 영혼이 여호와께 손을 들고 무릎을 꿇기를 원합니다. 어떠한 고통의 과정을 지날찌라도 감당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하시고 반드시 하나님의 반전으로 삶을 새롭게 하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 마카다미아님 ]
사랑의 주님.
주님 앞에 저의 죄를 자복하고 돌이키는 회개를 통해 죄의 대가를 감해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부지중에 지은 죄를 용서하시고 저로 인해 고통받은 자에게 용서를 구할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옵소서 그럼으로 믿음으로 죄사함받고 구원받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다음주 금요일에 남편의 3개월 검사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이관희 마음속에 세상에서 얻을수 없는 주님의 참 평안만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가득부어 앞으로의 삶동안 영과 육에 놀라운 건강을 허락하여 주사 주님뜻하신대로 사명잘 감당케 하옵소서 
아름다운 동행에서 절망과 고통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외면치 마시옵소서 오직 기도로 간구하며 담대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모든것 주님께 맡기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하나님 어제부터 또 엄마 항암이 시작되었습니다. 제발 큰부작용없이 남은암세포가있다면 모두 없어지게해주세요. 다시는 이런고통을 겪지않도록 보살펴주시고 은혜를베풀어주세요. 저도 엄마도 암의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하고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나님의은총으로 반드시 그리될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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