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0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10.21 22:09 |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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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약하여 기도할 수 없을때 같이 기도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힘들때 주님 잊지 않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견딜 수 있는 고난만 주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어렵고 힘들때 이 고난을 이길 수 있는 능력 주시옵소서.
지금은 비록 앞이 캄캄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나
길이 되어 주시는 주님 온전히 믿고 따라 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저희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기도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목놓아 부르짖는 마음 들어주사
암으로 부터 나음을 얻고 무거운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sh041021님]
주님!
주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기로 수많은 날 기도 드리고 약속했는데도 작은 파도에도 흔들리는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하시고 붙잡아 주시고 굳건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주님께서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라 믿습니다
아멘

[ 엄마고미님 ]
주님 저좀 고쳐주세요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마음은 자꾸 미움만 커져가구요..이제 저좀 고쳐주세요 하나님 하실수있으면서 왜 안고쳐주세요.하나님 저좀 고쳐주세요

[ 강한의지님 ]
주님 저희 신랑 아프지 않고 다시 건강해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두딸이 아빠를 너무 사랑하고 앞으로 이 어린 아이들에게 아빠가 꼭 필요합니다 주님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다잡고 굳건히 하여 이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고 행복한 가정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 담쭈아빠님 ]
사랑의 주님.. 모든 능력과 권세가 당신의 거룩하심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섬기는 교회의 건축가운데 기도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정죄와 비방으로 상처투성이가 되어가는 불쌍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은사 허락하시고 정죄함이 아니라 주님처럼 덮어줄 수 있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 구합니다.

육체와 영의 회복을 위한 대자연으로의 두번째 여정을 떠납니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는 시간되게 하시고 모든 일정 가운데 안전과 건강 또한 책임져 주시옵소서.

새로 만나는 인연 또한 소중한 인연으로 그리스도의 향기 나눌 수 있는 만남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동행의 신음조차 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있는 환우와 가족들 있습니다. 그들의 입술에서 하나님을 부를 때 반드시 만나주시고 믿는 자에게 허락되는 큰 은혜 부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 스릉님 ]
하나님...이번이 제발 마지막이길 제발 마지막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침에 갑자기 나쁜소식을 듣고 병원에가요...제발 우리엄마 나를 위해 그렇게 희생하고 고생하시는데 저 엄마를 위해서라도 더 이상 아프면 안되요...제발 다시 저를 도와주세요 저를 잊지마세요

[ 야아츠님 ]
사랑의 주님.
마리아님의 어머님의 영혼이, 주님의 품에 안겼음을 믿습니다.
고통가운데 떠난 그 영혼, 주님 따뜻한 날개 아래 품어 주시고 위로하소서.
남은 가족들에게 위로를 더하여 주시고, 그 빈자리 주님께서 채우소서.
마리아님에게 치유와, 기적을 행하시어,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를 지키게 하소서.

주님.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기도조차 뱉지 못하는 아름다운동행 회원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을 주장하여 주께로 향하게 하시고,
그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으소서.

엄마고미님.
주님, 만나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치유의 기적을 행하시길 간구합니다.,
그녀의 기도를, 저의 기도를, 우리의 기도를 외면마시고 응답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사랑의 주님... 제발 엄마가 항암으로 고통받지않고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앞으로 남은 항암이 아직도 멀고먼데 식사 잘 하시고 통증없이 견뎌내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자꾸만 작아지시는 엄마가 너무 가엾고 불쌍합니다. 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하신 엄마가 눈물을 흘리시지않도록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고 치유해주세요. 엄마몸에 있는 암이 모두 사라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카다미아님 ]
엄마고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무릎꿇고 상한마음으로 주님앞에 나왔습니다. 이딸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고쳐주시옵소서 성령불로 몸안의 암덩어리 다 녹아 없어지게 하소서 어린두딸에게 믿음의 엄마로 세상살아가는데 부족함없는 지혜를 가르칠수 있도록 더 많은시간 건강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구하지 않은것까지도 아시는 주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 홀로영광받으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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