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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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하러 서울병원 왔어요~7일 미뤄지고..
늘푸른그대사랑해 6년 전 조회 701
머리카락 [5]
고운이 6년 전 조회 736
[위전절제 1834일 (만 5년7일)] 안녕하세요. 천호동입니다. [25]
천호동 6년 전 조회 1375
서울삼성병원에 와있습니다. [8]
밥씸 6년 전 조회 1006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7]
출렁이는파도 6년 전 조회 526
여러모로 심난한 밤이네요 [19]
여집사 6년 전 조회 1577
항암중 [6]
희다연 6년 전 조회 1129
오랜만에 글을쓰는것같아요,, [1]
광주인나주 6년 전 조회 475
대장암4기 다발성 폐전이 절망과 희망사이.. [23]
체리파이먹는곰 6년 전 조회 2417
용기,믿음,긍정..절실합니다 [14]
쓰담 6년 전 조회 713
남편이 직장암3기 .. [15]
에너믹 6년 전 조회 1677
저희엄마 아이보시며 힘을내시리라믿어요~^^ [3]
희망을품는 6년 전 조회 1664
작년 10월 소중한 엄마를 신장암으로잃고 3개월만에 11살딸을 굴삭기 사고로 잃었습니다.도와주세요.. [67]
꼭이루어진다 6년 전 조회 3171
1차 항암 끝내고 머리 삭발 [14]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1118
뼈전이 [8]
희다연 6년 전 조회 2324
가입했습니다~! [2]
소라카라짱 6년 전 조회 169
남편 수술 들어갔어요. [10]
위보l꾸야링꾸야링 6년 전 조회 988
항암 14일차 퇴원전 마지막 밤 [13]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462
아산 9층에 입원했어요. [15]
위보l꾸야링꾸야링 6년 전 조회 1412
강내치료(내부치료) [6]
비밀의방65 6년 전 조회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