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윤도현의 사랑two 노래..
기
기적이 다시 온다
6년 전
39차항암하러 왔어요.
주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25]
암세포 굶겨죽일수도??
지
지수13
6년 전
[5]
꽃밭천국나라로 떠난 엄마가 아픈 모습으로 계속 나와요.. 꾸미는걸 좋아했던 우리 엄마 예쁘죠?
희
희망꽃빛
6년 전
[51]
깨닫지 못하면.....
한
한빛1
6년 전
[5]
담낭5cm 종대...
엄
엄마힘내자자자
6년 전
[4]
복막암4기검진통과!!
이
이슬이
6년 전
[34]
40년 봉사 접고 말없이 떠난 소록도 두 천사
한
한빛1
6년 전
[9]
저희 아파트에는..
나
나와같다면
6년 전
[5]
암선배
김
김원희
6년 전
[11]
엄마가 "나 이제 안되나봐 " " 살려주세요 " 우리 예쁘고 젊은 엄마는 12월 4일 새벽에 하늘 꽃밭나라로 떠났습니다. 불쌍한 우리엄마 외롭지않게 한번씩 들어와주세요...ㅠㅠ
희
희망꽃빛
6년 전
[203]
위암 2기B (T2N2)5년 졸업장 신고합니다!
영
영오빠l위본
6년 전
[181]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영
영오빠l위본
6년 전
[20]
직장암수술 일년. 간 전이
손
손녀 사랑
6년 전
민들레님께..
천
천호동
6년 전
[11]
발저림이 심하다고 하시네요...
엄
엄마힘내자자자
6년 전
[16]
진인사대천명~
함
함께하는
6년 전
[9]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한
한빛1
6년 전
[4]
💜 부모님의 사랑 💜
한
한빛1
6년 전
[6]
♡...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자 ...♡
한
한빛1
6년 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