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엄마 의식 돌아오고 계시대요ㅠㅠ 감사합니다

빠샤l원불보
2년 전 [38]

저희 엄마를 위해 기도해 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빠샤l원불보
2년 전 [36]

안녕하세요?

아빠l사랑해l위보
2년 전 [12]

저의 욕심일까요?? 수술을 강요하는게요??

이미주니I대보
2년 전 [16]

잠 못 이루는

뫙뫙l대본
2년 전 [12]

위암수술 후 내시경 문의드립니다.

아기다람쥐ㅣ위본
2년 전 [9]

나의 선언 입니다

꿀단지l직본
2년 전 [25]

긍적으로 버티는중입니다~

기적은일어난다l대보
2년 전 [5]

수술을 너무 무서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으신모든세계l유보
2년 전 [10]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6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19]

항암3차 대기중입니다

즐거운l림보
2년 전 [2]

옥살리 젤로다 3차 하고 왔어요

최고긍정우먼l대본
2년 전 [17]

암환자임을 잠시 잊은 어느 가을주말

힘내라아l신소경폐본
2년 전 [58]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5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33]

재입원과 치료중인 방광암 말기 2개월 여명환자의 남은 여정

방본l행복할 사람
2년 전 [25]

동행님들 그저 응원 부탁드려요

썬샤인걸l자경보
2년 전 [23]

직장암 2년 6개월차 입니다~

찐엔찐
2년 전 [25]

장루복원 10주 지나고있어요

세 아이맘 l 직본
2년 전 [8]

나의 보호자였던 이의 보호자가 된다는 것...

시나브로1029l대간보
2년 전 [43]

너무힘들어서 미칠거같네요..

옹심l직보
2년 전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