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입맛이 너무 없어 아구찜과 돼지삼겹살 시켜 먹었는데 본래 알고 있는 맛이 안나서 그만 먹어버렸네요. 입맛촉진제 매일 먹는데 언제쯤 돌아오려나요.
빅
빅리치l난육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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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항암 9차 맞으러 갔는데 백혈구 수치 낮아서 미뤄졌네요..ㅠ
팡
팡팡l직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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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술을 위해 입원했어요
썬
썬썬l자경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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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암진단에 불안해하는 엄마를 위해 엮은 책(자궁내막암3기C)
구
구름l자내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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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술인데 오늘 금식인가요;;
밍
밍기뉴씨l위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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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나 강동 면역치료 다니시는분 계세요?
피
피스ㅣ유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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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한날 운동하시나요?
열
열심히긍정적l내보
2년 전
[7]
항구토제
호
호박잎l육본
2년 전
일기) 아빠 못난 아들이 되어서 미안해...
무
무의미한인생ㅣ간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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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이
이겨내자 l 자내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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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먹었습니다. 엄마 생각나서.
곤
곤지l위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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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없는 생일
곱
곱들락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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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힘든 암환자 입원 가능 암요양병원 추천요
소
소라l난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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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항암도 안하는데 발저림은 왜 있는걸까요?
빡
빡키l직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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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기르는중인데 1인샵 예약하고 갔는데 돈을 반만 받으시네요
건
건강한라임l자내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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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 않은 이벤트
폴
폴른l직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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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위암4기, 항암3차
예
예당l위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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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적출술/회복기간 문의
내
내길찾기l자경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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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항암 질문입니다.
한
한바퀴l난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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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해지고 무뎌지는게 참 힘들어요 ㅎㅎ
얼
얼렁낫자l위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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