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입맛이 너무 없어 아구찜과 돼지삼겹살 시켜 먹었는데 본래 알고 있는 맛이 안나서 그만 먹어버렸네요. 입맛촉진제 매일 먹는데 언제쯤 돌아오려나요.

빅리치l난육본
2년 전 [6]

엄마 항암 9차 맞으러 갔는데 백혈구 수치 낮아서 미뤄졌네요..ㅠ

팡팡l직보
2년 전 [9]

내일 수술을 위해 입원했어요

썬썬l자경본
2년 전 [19]

갑작스런 암진단에 불안해하는 엄마를 위해 엮은 책(자궁내막암3기C)

구름l자내보
2년 전 [53]

내일 수술인데 오늘 금식인가요;;

밍기뉴씨l위본
2년 전 [16]

송파나 강동 면역치료 다니시는분 계세요?

피스ㅣ유본
2년 전 [7]

미세먼지 심한날 운동하시나요?

열심히긍정적l내보
2년 전 [7]

항구토제

호박잎l육본
2년 전

일기) 아빠 못난 아들이 되어서 미안해...

무의미한인생ㅣ간보
2년 전 [17]

엄마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이겨내자 l 자내보
2년 전 [8]

한잔 먹었습니다. 엄마 생각나서.

곤지l위보
2년 전 [5]

아내없는 생일

곱들락
2년 전 [14]

거동이 힘든 암환자 입원 가능 암요양병원 추천요

소라l난보
2년 전 [2]

저는 아직 항암도 안하는데 발저림은 왜 있는걸까요?

빡키l직본
2년 전 [3]

머리기르는중인데 1인샵 예약하고 갔는데 돈을 반만 받으시네요

건강한라임l자내본
2년 전 [1]

반갑지 않은 이벤트

폴른l직본
2년 전 [9]

20대 위암4기, 항암3차

예당l위본
2년 전 [19]

자궁적출술/회복기간 문의

내길찾기l자경본
2년 전 [29]

난소암 항암 질문입니다.

한바퀴l난보
2년 전 [9]

덤덤해지고 무뎌지는게 참 힘들어요 ㅎㅎ

얼렁낫자l위보
2년 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