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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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지막 외래 대리진료 받고 가는데 싱숭생숭..

순두부I난보유본
1개월 전 [4]

걷기

사월l직본
1개월 전 [14]

카페 댓글에 대댓글 확인하는 방법

비상l직본
1개월 전 [1]

어제 49제 끝났습니다(마지막)

하루를 행복l직보
1개월 전 [7]

찹찹해서 한동안 조용히 (내용길어요)

혜성l위본
1개월 전 [39]

[범이야] 이제 되지 않는 일...

범이야l직본
1개월 전 [16]

제 아버지 이야기

송정l유본
1개월 전 [5]

기저귀 땀띠 관리법?

자연인하고파여l직보
1개월 전 [7]

섬망이심한데요

서준이맘l전보
1개월 전 [8]

알바끝 저녁식사

산사의겨울l대본
1개월 전 [19]

선생님들 마다 다르실까요?

따듯하다ㅣ자경본
1개월 전 [7]

정신과 마음은 어떻게 다스리나요?

부부l전보
1개월 전 [7]

어머니 암판정에 눈물이 나네요

석가족
1개월 전

호스피스 계시면 안아프게 가실 수 있으신가요..? 숨쉬는게 훨씬 편하실까요

오래살자l유보
1개월 전 [6]

심장에 물이 차서 빼야하는데

빌로드l유본
1개월 전 [9]

수술 끝…

타루l복보
1개월 전 [18]

내일 수술해요

밤비l직본
1개월 전 [9]

아빠가 평안히 떠나셨습니다.

달콤볼l대보
1개월 전 [68]

분당차 식도암 수술 보호자 상주 여부

그랫l식보
1개월 전 [7]

한식부페 지겨워서 새로운 건강식

산사의겨울l대본
1개월 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