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오늘의 QT

야아츠lYaatsl위본
2014.03.11 08:50 | 조회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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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람을 품고 질투는 분을 품습니다 (사무엘상 18:1-9)   
 
오늘의 찬송 (새 510 통 276)
하나님의 진리 등대 길이길이 빛나니 우리들도 등대 되어 주의 사랑 비추세/ 너의 등불 돋우어라 거친 바다 비춰라 빛을 찾아 헤매는 이 생명선에 건져라/ (후렴) 우리 작은 불을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물에 빠져 헤매는 이 건져 내어 살리세
 
요나단의 사랑(18:1~4)
1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2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3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사울의 질투(18:5~9)
5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9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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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해 그와 언약을 맺고 자기 겉옷과 군복과 칼도 줍니다. 다윗은 지혜롭게 행해 사울의 군대장이 됩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올 때 여인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 다윗은 만만이라 노래합니다. 사울이 불쾌해하며 그 후로 다윗을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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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의 사랑(18:1~4)

다윗의 열정과 믿음의 행동을 지켜본 요나단은 다윗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이에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여기며 그와 언약을 맺고 자신이 입고 있던 겉옷뿐 아니라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줍니다. 요나단은 사울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를 왕자로서, 겉옷은 그러한 신분을 상징합니다. 요나단은 다윗 안에 있는 가능성을 보았기에 그를 귀하게 여겼으며, 다윗이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알았기에 자신의 지위나 권리에 연연하지 않고 그를 높여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길 줄 아는 요나단을 통해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귀하게 여기는 성도라면,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인정하고 누구나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 묵상 질문
요나단이 자신의 겉옷을 벗어 주고 무기까지 준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 적용 질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나보다 높여 주고 섬겨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사울의 질투(18:5~9)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지혜롭게 행해 항상 좋은 성과를 거둡니다. 다윗이 블레셋과 싸워서 이기고 돌아올 때 환영하는 여인들이 사울보다 다윗을 더 높여 노래합니다. 이 말을 들은 사울 왕은 분노하며 다윗에 대한 시기심을 품습니다. 자기보다 인기 있는 다윗을 바라보며 상대적으로 왕인 자신의 권위가 떨어졌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으로 왕이 되었으면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날 이후로 사울은 다윗을 질투와 의심의 눈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남을 시기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뼈를 썩게 합니다(잠 14:30). 하나님의 사람은 다른 이들이 잘되는 것을 보며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 묵상 질문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사울이 왜 길거리 노랫소리에 신경을 쓴 것일까요?
* 적용 질문
가진 것에 감사하지 않고 남과 비교하면서 더 욕심을 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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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위와 명예를 내려놓고 오직 다윗의 믿음을 보고 사랑했던 요나단의 안목을 저 역시 갖기 원합니다.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월감과 열등감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버리게 하시고, 각자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게 하소서.

 

 

 

 

저에게는 참 시기적절한 QT입니다.

다윗을 향한 요나단의 사랑의 마음과, 다윗을 향한 사울의 질투의 마음.
질투하는 자는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한가지 잘못을 저지른다 하더라도, 시기와 질투를 느낄지라도, 거기서 멈추는것도 능력입니다.

주님..
새날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주님 세우신 사람을 높이는 요나단 같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시기와 질투를 멈추게 하소서. 더이상 입술로 죄를 짓지 않게 하소서.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에 앞서, 사람을 구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히 생각과 사고를 주님에게 향한 자들로 채우소서.

오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힘내자님과, 주원맘, 예린맘이 최고의 선택을 하게 하시고, 그로인해 회복되어지게 하소서.

치료와 쾌유의 과정에 있는 연우님, 도쿄덴푸라님, 안녕님, 천안댁님을 축복하사 다시는 재발, 전이 없게 하시고, 주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증인되는 삶 살게 하소서.

우리 수영님과 비비85님, 끄릉님에게 힘을 주시고, 위로와 평안, 기적과 쾌유를 허락하소서.

 

아름다운동행의 모든 환우와 가족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지켜 주소서.
늘 그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시고, 그로인해 회복되어지고 좋아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며, 그들이 쾌유되고 좋아질 수 있는 모든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여 주소서.

깨도리네님, 티나탕님, 세요, 에밀리님, 플로라님, 딸바라기님, 꼬울님에게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고, 그들과 그 가족의 삶을 축복하여 주소서.

저를 겸손하게 하시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섬김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그러할지라도 사람을 용서하게 하시고, 품을 수 있게 하소서.

오늘도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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