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인별스타에 다들 즐거워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들을 보면 자괴감이 옵니다.
우리 아빠는 우리곁을 떠난지 오늘로 16일째..
시간은 멈추질 않고 잘 흘러가네요.
우리가족들은 6월24일로 멈춘거 같은데 말이죠
아빠를 절에 모셔두고 매주 수요일마다 제사를
모시고 있지만서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네요.
왜 내 아빠 사진이 저기에 있는것이며,
왜 매주 제사를 지내러 가야하는지도요..
.
나만 빼고 다들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게,
나쁜 마음이지만 보기 싫어지네요
저 어쩌죠 ? 아침부터 이런마음 드는게 넘 싫어요
저 나쁜 사람인건가요? 남의 행복을 질투가 나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ㅠ 이곳에 푸념합니다
죄송합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아침부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