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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참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위암은 먹고 걷는게 한 세트라!
잘먹고,소화 잘 시키기!
이 규칙은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고 있어요.!!
이제 한 달이 지나니
먹을수 있는 음식,먹을수 없는 음식으로 나뉘기
보다는 내 몸에 맞는지,내 위가 받아드릴수 있는지가
중요하더라구요.의사쌤마다 책마다 다르게
이야기하는경우도 많구요.
늘 제가 신랑한테 하는 말이 있어요.
"위하고 대화를 해" ㅎㅎ
내몸과 대화 나누는 습관!!
우리모두 가지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