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넋두리

이쁜걸용
2021.11.02 23:40 | 조회 1.6k

그냥

내옆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렇게 혼자서 하염없는 그리움에

신랑의빈자리가 너무도크게다가옵니다

내옆에서 지금쯤 울신랑

보호자가되어줄텐대...

함암,방사선의대한 두려움반 무서움반

살짝위축되어 눈물이쬐금납니다^^

앞으로도 씩씩하게 이겨낼수있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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