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보고 싶으면 떠오르는 곳

로향
2021.12.19 04:46 | 조회 710

밤새서 과제를 하는 중인데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내년 봄에 오빠가 결혼을 하게 되어서

어제는 상견례를 했는데

아빠, 엄마, 오빠 다 있는 새언니가 너무 부러웠어요.

엄마가 함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더욱 그립고 더욱 보고 싶은 새벽이네요.

엄마 나는 이제 안 울고 씩씩하게 잘 지내

엄마도 잘 지내고 있지?

꿈에 안 나온다는 건 너무나도 잘 지낸다는 뜻이라던데

그래도 오늘 꿈에는 나와줬으면 좋겠다

매일 사랑해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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