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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로붓 수술로 직장2.5센티 정도 남아 있습니다..나이는 40후반입니다..직장암 수술 하신 환우분들이라면 그 동안에 남모를 고통과 눈물 앞으로 살아갈날의 걱정으로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저 또한 복원수술후 1년 정도 지났지만 그 동안의 고생은 비슷하리라 생각 합니다. 2년차 정기검진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대변양상은 지금 상태에서 더 좋아 지지는 안는다고 하네요, 꾸준히 괄약근 운동과 복근 운동하지 안으면 나이들면 지금 보다 더 고생한다고 하는데 걱정이 많이 댑니다. 시간이 지나온 만큼 나아지려는 희망과 기대로 나름 열심히 운동하고 살아왔는데 조금 힘이 드네요. 저의 대변양상은 길이는 손가락 검지정도 길이와 굵기로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대충 5분단위로 거의 한 시간이나 두시간 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끼 식사량을 직장이 없기 때문에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경우나 이런 양상을 보이다 좋아진 분들이 있어시면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