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 우울증

대
대보l빈빈공주l
2022.04.14 11:19 | 조회 1.2k

진단받고 수술하고 이제 두달 세달지났는데

보호자인데벌써부터 지치고 우울해요 ㅜㅜ

삶의 의욕도 없고

저도 이제 40대인데 제몸의 어딘가에 암세포가 자라고있는지 걱정도 되고 ..

​

수술만 하면 끝인줄알았는데

재발 전이라는 단어가 가슴을 짓누르고

평생 암이라는 단어가 트라우마로 남을꺼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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