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암진단 받고 제일 생각나는게 울딸이었습니다..그다음이 친정엄마입니다.못됐지요?나이든 엄마를 걱정해야 되는데 어쩔수 없이 남겨진 딸아이가 젤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 딸 하나입니다.이제 딸도 성인이 됐지만 만약 엄마가 없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습니다.수술하고 항암치료하고 또 임파선전이로 수술하고 그과장을 견디며 결과보러 가슴졸이며 ...그래도 이제 좀 희망을 가져보려 합니다.처음에 바터팽대부암이란 진단을 받으며 처음듣는 암병명에 당황했지만 우리 딸을 생각하며 완쾌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