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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췌장암 3기수술하고 항암 대기중이에요.
1차 항암하러 갔다가 몸무게미달로 못하고 몸무게 늘려서 다시 오라고해서 지금 재활병원에 계세요.
잘못드시고 속이 아파서 평소 다니던 내과에 가서 상황 이야기하니 당수치가 안좋다고 음식을 잘 가려서 먹고 신경써야한다..라고 하셨대요.
그런데 지금 있는 재활병원 의사쌤은 항암 시작이 중요하니 땡기는 음식은 뭐든 먹어라. 당수치 등은 병원에서 알아서 잡아주겠다..라고 하셨대요.
어느 분 의견에 따라야하는지 판단이 안서요.
아시는분은 지나치지 마시고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