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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4기 남편, 보호자 아내에요
6월달
더이상의 임상까지 의미 없어서..중단후
집에서 지내고있어요..
nk염증약 먹고있어요
식사는 잘하지만
눈을보면 어제오늘 황달이 보여요
4년째투병에 진통제 먹은적 한번없어서
감사하지만
남편이 짜증많이내고..자고 그래요
짜증내고 힘드니까자고 계속 이것만 반복하니
유아셋이 매일. ..힘들어해요
친오빠도 위암4기로보낸지
두달째 되가는데..
그냥 ㅈ많이 힘드네요
올해 갑상선암진단 받고 절제후
저두 힘든데...
혼자감당하고 혼자 다하느랴..
그래서 주님을 꼭 잡고 버티고 있어요
남편이 지금 더 악화되면
병원가면.. 조치해주겠죠?
식사는 그래도 소식이라도 하고
움직이기때문에
황달끼로 병원가면 조치 해주는것 있을가요
담주에 오랜만 3개월만에 종양과 교수
만나러가요(안와도 된다고 했는데. 가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