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소중한 아버지

기적을 소망
2023.02.06 23:57 | 조회 667

오늘 아니 매일 문득문득 생각이 나 혼자 중얼거리네요

오늘밤 자상하시고 늘 지지해주시고 큰 버팀목이 되신 내 아버지가 너무너무 사무치게 보고 싶습니다

자상한 목소리 따뜻한 손길 늘 웃는얼굴 늘 반겨주시고 무한 사랑에 늘 저를 지지해주신 내아버지~

제옆에 안계셔서 너무너무너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좀더 철이 일찍들었음 좋았을걸...살기 바쁘다고 애들 키운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함께 많은 시간 못보내 죄송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진짜 세상 그 누구 보다도 저에게 최고인 아버지~아버지와 소중한 추억 함께 할수있어 저는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버지~사랑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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