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사랑하는 내아빠를 2023년 6월 22일 새벽 4시 19분 하늘로 보내드렸어요
3녀1남 .아빠의 네자녀 그리고 아빠가 참 많이 사랑하신 엄마.우리 가족들 다 모여서 .. 우리 가족 품속에서 편안하게 잠드셨어요.
호스피스로 전원하기로 한날 갑자기 상태가 안좋아지시고 떠나실때까지 의식을 놓지 않으시고 마지막에만 조금 숨차하다 스르르 잠이 드셨어요.
작년 10월 위암4기 복막전이.. 짧은 8개월 투병.
통증이 많이 없었음에 감사하며,
면회도 못하는 큰병원에서 우리 가족 모두의 품에서 잠드신것에 감사합니다.
아빠~아빠 ~ 아빠~
사랑하는 내아빠~ 나 너무 사랑해줘서 고맙고 나도 너무 사랑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아빠~우리 다시 만날때까지 우리 지켜주고 아픔없는 그곳에서 다시 만나자~
흔하디 흔하지만 이말말곤 표현이 안되는 내마음..
진심으로 사랑해 아빠..
동행 그동안 감사해요.이곳의 모든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