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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문의드린지 엊그제인데....
이벉 화요일 호스피스 다행히 자리나서 들어가셨는데
임종얼마 안남았다고...병원에서 복수도 빼기 꺼려진다고 하네요.
평소 납골당은 싫고 죽어서라도 훨훨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으시다고...어디 산에 뿌려달라 하셨었거든요.
차마 자식으로써 아무데나 그렇게 뿌려드리진 못하겠고.::
수목장은 어떨까 고민중인데요.
혹시 경험하신분 있으신가해서요. 아버지는 납골당에 모셨는데 수목장은 전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