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1982년생
성별 : 남
지역 : 대구
병원 : 서울아산병원
증상 : 2021년 8월부터 9월까지 한달이상 소화불량 발생
회사근처 내과에서는 단순 위장 장애로 약 복용 한달
한달이후 내시경 결과 위염이 약하게 있다고 함
2022년 4월말 코로나 이후 속쓰림 증상이 심해짐
2022년 5월 7일 어릴적 가던 내과로 방문하여 내시경
(위궤양 위치가 이상함, 큰병원 가볼것)
2022년 5월 7일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방문후 입원
(CT 검사결과 위(췌장침범), 간전이 확인)
2022년 5월13일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외래
2022년 5월26일 표적항암제 치료 시작 (글리벡 400mg)
* 위 (5cm) 간전이 3개 ( 우엽1개 : 0.8 cm, 좌엽2개 : 5cm, 0.9cm)
* 8주 단위로 CT 검사와 아산병원 외래 방문
2022년 9월 암 종양이 크기 변화가 보임
(위 3.7cm, 간 4cm, 나머지는 큰 변화없음)
2023년 3월 이전까지는 크기 변화없다가 크기가 소폭 줄어듬
2023년 5월 좌엽2개중 1개가 더이상 CT에서 보이지 않고 우엽것도 상당히 작아짐
2023년 8월 CT에서 우엽1개도 안보이고 간에 최종적으로 좌엽 1개 크기 3.3cm
2023년 9월 아산병원 위장관외과 직접 외래 신청후 수술 상담
(6일간 입원하며 간담도외과, 종양내과 협진하며 수술날짜 잡음)
※ 위장관외과를 통해 입원하였으나 간 수술의 비중이 크기떄문에 간담도외과로 수술 주치의 변경)
※ MRI 검사결과 간은 우엽1개, 좌엽1개 있는것으로 판명되었지만 우엽 1개는 크기가 너무 작아서
개복하면서 수술가능하면 수술하고 아니면 경과관찰하기로 함
§ 2023년 11월 22일 수술전 입원
§ 2023년 11월 24일 수술 (간담도외과 + 위장관외과)
전이 판정받고 수술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듣으며 방황하는 환우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