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이번주는 날씨가 오락가락이네요~~
오늘 낮까지는 덥더니 저녁부터는 강한 바람이....
이번 주말은 춥다 하니 조심해야겠어요~~
지난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예배도 드리고
교회서 뷔페를 불러서 함께 점심도 먹었어요~~
코로나 이후에 공동식사를 안 했는데
오랫만에 함께 맛있는 식사두 했구요~~
음식이 더 있는데 성도들이 있어서 패스~~~
비록 가득 담아 한접시 먹으니 배불뚝~~~
아무튼 맛나게 먹은 주일이었어요~~^^
월요일과 화요일엔 밑반찬도 만들었어요~~
위의 사진은 집에서 먹을 반찬과
신랑이 회사에서 점심에 먹을 밑반찬 해 달라고 해서
이날은 완전 반찬가게 수준으로 반찬을 만들었어요~~
밑반찬만 있으면 메인메뉴 한두가지만 하면
저녁 식탁은 걱정 없지요~~^^
이날은 월요일!
이렇게 만든 반찬과 따뜻한 동태찌개도 해서 한끼 완성!
화요일에는 감자조림과 애호박나물을 더 만들고
황태미역국을 끓여서 분홍소세지까지 해서 냠냠~~
어제 수요일은 잡채와 계란찜, 그리고 밑반찬들~~
차렸더니 누구 생일이냐며~~ 맛나게 두공기 클리어~~
오늘은 오랫만에 고기반찬 제육볶음 하고
저녁사진 찍었는데 없어졌어요..
오늘도 신랑이 맛나게 저녁 두공기 먹고
초상집 갔다가 지금 들어온다고 하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잘 차려먹었어요~~
오늘은 집에서 잘 쉬면서 있는데
제가 다니는 병원에 원무과에서 전화 왔네요~~
올해 2월에 코로나로 일주일 입원한적이 있는데
그 지원금이 50만원 중 40만원만 지원된다며
10만원은 토해내라고 하네요...ㅠㅠ
보험공단에서 그렇게 하라고 통보가 왔다네요....
나머지는 산정특례로 적용되구요..,
아무튼 마지막에 돈 내라는 소리에 기운 빠졌지만
다시 회복하고 더 건강 챙겨서
담주 수요일에는 긴 버스여행 하러 가요~~
일산에서 공연이 있는데 언니네 애들 둘째와 셋째가
합창단을 하는데 둘째가 주인공 맡았다며
공연보러 오라구 해서 신랑은 일 가구 저만
좋은 공연 구경 다녀와야 해요~~^^
공연 후기는 다녀와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