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특급선물..매 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극복이사랑ㅣ췌본
2024.02.04 12:44 | 조회 1.3k

주일 미사 중 주보에 싣린 글을 읽고,

마치 ‘나 같아서’ 안쓰러웠지만,

한편으론 ‘매 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에 위로가 되며 목이 메였어요.

치병 중 매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는 모든 동행님들,

당신들은 혼자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 삶의 평온과 행복을 빕니다🙏

믿음 갖고 계신 분들,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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