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날이에요...

힐링하러
2024.03.19 16:02 | 조회 583

엄마가 소풍을 가신지 벌써 1년8개월이 되었네요...

요즘들어서 더욱더 생각이 나고 과거가 스쳐지나가네요...

엄마와의 추억이 왜 아직도 생생한건지...

이제 안계시는건 알지만 옆에 계속 계시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엄마~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야되요

사진을 볼때마다 자꾸 생각이 나요...

엄마~~ 사랑해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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