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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년7월에 난소암초기로 수술하고 많이 무섭고 두려웠지만, 동행이 있어서 위로를 많이 받고 마음의 안정을 얻어 지금은 일반인처럼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사히다는 말을 망설이다 이제서야 급하니
하게 되어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저희 엄마얘기입니다.
16년도안 췌장 경계성으로 추적관찰하다가
저 번주에 성대쪽에 혹이 발견되었는 데 암소견이 나왔어요. 오늘 서울대 정기검진일이라 협진을 요청했으나 거절로 2차 병원으로 가라는 말을 들었어요.
혹, 의료파업때문일까요?
아무일 없어야 겠지만, 한시라도 빨리 조직검사하고
수술해야 한다고는 하는 데, 예약이 쉽지가 않아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2차병원 수술 잘하는 곳 추천드립니다.
개인병원에서는 서둘러서 가라고 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