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너무 일찍이... 하늘의 별이 되시기 위해
너무 빨리 제 곁에서 떠나셧어요...
처음 부터 3차 대학병원을 안찾아가고..
왜 동네 정형외과.의원.통증의학과.한의원 등...
을 그렇게 찿아 몇개월 동안 암인것도 모르고
근육이 뭉친거라...고 도수 치료..4번 이상
받으시다가 의원에서는 대상포진 후유증...
또 다른 2차 대학병원 통증의학과에선
근육뭉친거라.. 아니면 대상포진 후유증이란
소리만 하고... 결국에 말기 암 되고서야
진단 받으셧어요... 정말
울엄마한테 틀린 진단 내린 병원 전부
고소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울엄마가
하늘에서도 바라지않으실거 같아...
정말로 꾸꾹 참고 견뎌볼려고 햇는데...
너무 힘들어요... 울엄마가 맨날맨날 너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