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어제가 엄마 떠나신지 1년10개월이네요...

힐링하러
2024.05.20 16:35 | 조회 624

어제가 엄마가 떠나신지 벌써 1년10개월 되는날이였네요..

어제는 꿈속에 엄마가 나왔어요...

같이 음식도 해먹고 그랬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았는데...

꿈에서 깨보니 엄마가 없네요ㅜㅜ

5월달은 가정의 달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보고싶네요...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울고싶고.. 대화도 하고싶은데,

옆에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가 않아요.

온기가 느껴지는것만 같아요...

엄마 산소에 가서 맘껏 울고싶고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혼자 갈수가 없어서 너무 속상해요ㅜㅜ

제가 다음에 택시라도 타고서 가볼께요...

엄마 항상 사랑하고 아프지 말고 다음생에도 우리 엄마 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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