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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우분들
수술 5개월 경과 현재 후 항암 어찌저찌
6회차 까지 진행 했습니다.
5월달은 담당 교수님 외래 일정 없어서 3주
텀 두고 6회차 끝냈습니다.
3주간 저의 컨디션은 구토로 인해 목 (성대 통증)
콧물 가래 동반 하다 이후 코로나 증상 처럼
오뉴월에 사시나무 떨듯 부들부들 열 이 올라가며
식은땀에 잦은 구토에 난리도 아니였어요.
항암 이후 늘 후유증 으로 코피 콧물 목 통증 있고
옥살리플로핀??이것 때문에 차가운것 데이거나
금속 제품 접촉 손발 쩌릿쩌릿 쥐 나고..
"교수님께 저는 컨디션이 3주 정도 텀 두고 "
항암 하는것이 나름 최상 컨디션 인데
교수님께 소견을 문의 드리니깐
"자꾸 미뤄서 될것이 아니고 기존 플랜으로"
2주에 한번씩 하다가 추후 조율 해보자는 답변..
의료진 파업에 항암 안밀리고 담당 교수님
진료 잘 보고 이것도 복 인데 후유증 고통 으로
항암 기일이 다되가면 늘 초조 불안 스트레스
항암 시작 전 하루전 부터 구토 시작..
적응이 내 맘대로 절대 안되는
환우분들은 어떻게 항암 이어 가시나요?
30대 환우인 저도 버거운데 어르신들은
더 힘드실텐데 대단 하신거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