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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년차 유방암환자고 동생은 7개월차 자궁.난소 4기환자입니다
동생이 아프고 난후에 마음을 열지않습니다
정을 떼려고 그러나 마음아픈소리만 골라서 합니다
이 마음의 병을 어떻게 고칠까요
매일 우울하다는 말밖에 안합니다
저랑 기수가 다르다보니 제이야기를 듣지않습니다
매일 가족들이 눈물로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