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솜지기l직본
2024.07.13 00:25 | 조회 1.7k

빵순이는 오늘도 빵을 못참고

먹었네요 ㅜ ㅜ

얼그레이와 말차 마들렌

전 얼그레이가 더 맛났어요

커피빵..너무 맛있잖아.

이거 먹고 입이 트여서 폭풍흡입했네요

단팥빵

엄청 맛있는 찹쌀파이

치즈찰빵..타피오카 분말이 90%라 엄청 쫀뜩

소금빵

담백하니 넘 맛나요

통밀쿠키

계피향이 솔솔...넘 맛나요..

한자리서 9개를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네요ㅜㅜ

퇴근후 항상 헬쓰장으로 와서 운동해요

34살에 낳은 딸이 이만큼 커서 엄마랑 헬쓰장도 다녀요^^(소장 수술때 병원서 자면서 병간호를 해준 착한 딸이예요^^)

플랭크 10분(매일 매일 5~10분 해요..몸에 근육이 너무 없어서 시작한 전신운동입니다. 부들부틀 떨면서 하는데 효과는 좋아요.)

오늘도 만보걷기 성공

빵 먹으면 설사해서 되도록 안먹고자 하는데

눈앞에서 오븐서 바로 나온 빵을 보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먹네요

이번주는 7일중 2일 참고 5일을 먹었네요.

빵순이는 디저트 참기가 넘 힘듭니다.

빵 먹고 지사제 먹는 1인 ㅜ ㅜ

동료 직원들에게 대전 성심당 빵보다 더 맛있다라는 칭찬까지 들었네요. 취미가 생계가 되면 더이상 즐겁지 않다던데...ㅋㅋ 근데 빵 만들어 선물하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

복부 수술 후 3개월부터 플랭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살도 3키로 찌워서 더이상 해골의 몰골은 아니랍니다. ㅋ

만보걷기도 클리어입니다^^ 직장에서 5천보와 헬쓰장에서 만보걸었어요 총 만오천보...후덜덜ㅋ

그리고 오늘 금사과를 선물을 많이 받았어요..오래 냉장고에 저장해서 먹을려고 랩핑작업했습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전 어서 씻고 밀린 드라마를 볼려고요..직장인이라 그런지 금요일 이시간이 제일 좋아요.

잠자기 넘 아까운 밤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