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친정엄마와 2박3일

릴리릴리
2024.08.31 22:30 | 조회 1.7k

오늘대전에서 있었어요

입구부터 엄마와딸이 많았어요

그모습도 눈물이.

그래도 혼자 마지막까지

잘보고왔습니다. .

진작에 계실때 같이 다녀올껄 후회됩니다

시작전

휴대폰은 전원을 꺼주시고

옆에계신 같이오신분의 손을 꼭 잡으시라고했는데

저는 폰만끄고 ㅎ

안보신분들은 꼭 다녀와보세요

입장할때

보니 엄마.딸. . .너무 뭉클해요

내옆 빈공간에 엄마가 내려오셨을꺼라

생각해요

전원바로켰는데

사진이좀 늦었네요

윤유선님 나레이션이 너무슬펐어요

웃다.울다. ㅎ간신히 운전하고 왔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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