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친구의 응원으로 힘내는 아침이 되려합니다. 해피 바이러스

내엄마 ㅣ다발골보
2024.09.13 08:24 | 조회 410

중학교 때 부터 친구

가끔 연락하는 사이

하지만 진심인 사이

엄마와 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친구

친구가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어떤모습이든 응원한다는 친구의 말

저는 오늘도 제가 할 수 있는 그 무엇에

후회 없이 하려합니다.

환우 그리고 보호자님들 힘들고 지치시죠?

저 또한 그랬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늘 결론은 같더라구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현실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거

오늘도 환우 여러분 덜 아프시고 덜 괴로우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보호자분들 늘 주어진 환경에서 노력과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다는 거. 진심은 통하니까요 ^^

오늘도 모두 승리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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