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느새 가을이네요.

햇살 고래l대보
2024.09.14 11:35 | 조회 450

아빠랑 같이 접지하면서 보았던 집 앞 대추가 벌써 예쁘게 익었어요.

보여드리니 활짝 웃으시네요.

추석연휴과 주말에 의료진이 안계셔서 마음이 편치 않지만 또 무사히 잘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다리 주무르거나 손 잡아드리는게 마음이 놓이시나봐요. 덕분에 스킨십 많이 할 수 있어 좋네요.

작은 행복의 순간이 함께하시길 바랄게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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