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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났습니다~!!!
섬망증세가 심한 엄마
간병인 여사님도 언니도
엄마의 죽 거부로 인해 3~7 숟가락 겨우 드시게 했다는데, 저는 죽 3분의 2를 드시게 했습니다. ^^
엄마와 늘 함께한 막내딸의 진심을 느꼈는지~ 울엄마 힘들고 시간은 걸렸지만 기력 회복의 기초인 곡기를 드시게 했습니다 ^^
노하우 공유 합니다~~^^
1. 기도를 좋아하는 엄마 "아멘" 할 때 "아~~~~ " 해봐~~ 하면서 아~~ 할 때 한 숟가락 넣어드렸고~~
2. 최고와 100점 칭찬해~~ 계속 외쳤습니다~^^
저 해냈습니다~~^^
그것도 점심 저녁 연속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기분 모두에게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