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랫만이네요

검은깨와수박씨
2024.10.03 21:59 | 조회 400

정말 간만에 접속했습니다

사는것도 바쁘고 힘들고

속고 당하고..ㅎ

그렇게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원래 TV를 안보는데 우연찮게 TV시청을 하다가

이혼숙려캠프라는걸 봤습니다

ㅎㅎㅎ

왜들 그러실까요

아무리 아무리 내맘에 안들어도

내편은 내편인데..왜 적으로 만들어 가는지

헛웃음만 나오는 프로였네요

에혀...

물가좀 내리고 우리 불편한 환우분들 조금이라도 더 혜택 받으실 수 있는 제도가 절실히 필요한데...

있잖아요..

저는 내편 보낸지 5년이 다가오지만 여전히 아니...

새록새록 미안하고

더더욱 그립습니다

기계전공 남편...

오래된 닙에 이거저거 이상생길때...ㅠ

지혼자 힘이 부족하고 우리 오빠가 있었음 당장 해결할 거

저는 ..ㅠㅠ

첨엔 원망스럽다가 현재는 ...

너무 그립고 존재만으로도 든든했던 내남편

애들아빠....보고싶어오

애들 위해서는 나도 신경써야겠죠

아이들에게 두번의 슬픔을 주지 않기위해

오늘도 저는 열심히 일하면서 건강도 챙겨보려홥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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