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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골육종 총 6번 항암중 막항은 신장수치로 인해 하지못했고
한달뒤 피검사 결과보고 수치가 아직 안정적이진 않았지만 종양내과는 이제
안와도 된다고 하는 말씀에 얼떨결에 질문을 채 못하고 진료가 끝났었습니다.
집와서 생각해보니 케모포트를 미처 얘기하지 못하고 왔고 교수님도 따로 말씀이 없으셨어서....ㅠㅠ
정형외과는 추적관찰 중인데 혹 케모포트 관련해서는 나중에 정형외과에 여쭤봐야하는지
아님 종양내과 진료봤던 교수님 일정을 잡아서 제거는 언제쯤 하면 좋은건지 물어봐야하는건지
이런경우 계셨던 분들 혹시 계시면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가지고 있지만 딱히 불편한 점은 없고 헤파린은 주기적으로 넣어주라는 주의사항은 없었어서
막항 후 따로 넣고 지내고 있진 않습니다.
아 추가적으로 골육종 항암 후 신장이 약해지신 분들은 도라지진액같은 약재나 영양제는 어떻게 드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암환자의 경우 산정특례를 받고 있는데 타지역 다른병원에서 검사받거나 해도 그 산정특례병원비로 적용이 되서 병원비가 나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