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금요일에 엄마 보고 왔어요...

이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2024.12.14 01:33 | 조회 448

엄마는 여전히 힘들어 보였지만.. 그래도 통증이 덜 해서 그런지 잠도 푹 주무셨다고 해요...

아파도 금방 진정이 되니까 그게 제일 좋으시대요... 고통에서 해방되고 더이상 아프지 않고...편하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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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항암을 하고나면 영양제까지 맞아가면서 하시니

너무힘들고 지옥같았는데... 할만큼 했고 후회 없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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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일 힘들고 마음아플텐데... 벌써 받아들여가는 중인 것 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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