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금요일에 엄마 보고 왔어요...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2024.12.14 01:33 | 조회 441

엄마는 여전히 힘들어 보였지만.. 그래도 통증이 덜 해서 그런지 잠도 푹 주무셨다고 해요...

아파도 금방 진정이 되니까 그게 제일 좋으시대요... 고통에서 해방되고 더이상 아프지 않고...편하시대요...

항상 항암을 하고나면 영양제까지 맞아가면서 하시니

너무힘들고 지옥같았는데... 할만큼 했고 후회 없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제일 힘들고 마음아플텐데... 벌써 받아들여가는 중인 것 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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