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 간이 침대

내엄마 ㅣ다발골보
2025.01.04 06:52 | 조회 984

요새...

저는

병실...보호자 간이 침대가 너무 그립습니다.

그 자리에서 엄마를 바라보고

엄마랑 얘기하고

엄마 밥 준비하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그렇게 2주 보내면

엄마랑 집에 왔는데...

엄마는 나 없으면 안되는데...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 . .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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