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제

사월l직본
2025.05.13 19:12 | 조회 248

오늘은 엄마와 서울대 치대에 다녀왔어요

개인병원에서 잇몸 치료를 해주면 좋을텐데

지금은 6개월에 1번이지만 약간은 지치긴 해요

덕분에 아직 틀니 안하신거 생각하면 이럼 안되긴 하지만

진료 보통 1시간 기다리는 시간에 오늘은

창경궁으로 가봤어요

서울대 병원은 예전 엄마 산부인과 수술부터

치대까지 너무 오래 다녔는데 암병원은 처음 지나쳐 보네요

너무 가까운길이었어도 혹 진료가 끝날까봐

느긋하게 다니지 못하고 얼른 다녀왔지만

앉아서 지루하게 기다린거에 비하면 잘한 결정이었어요

22일 또 진료가 있기에 그날은 여유있게 돌아보려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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