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제.

무관심l위본l췌보
2025.07.06 12:53 | 조회 536

생사의 기로에서 헤메이던 시간이 거의 5년.

왠만한 일은 담담해져야 하거늘.

며칠 전,

자칭 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시며 업장에 들어오셔서

무슨 일인가했더니 자기는 책도 내고 엄청 유명한 사람이라며 블라블라.

거기다 젊을 때 암도 겪었다해서

무슨 암이었냐하니 약먹고 암을 녹였다고.그래서 수술도 안했다고.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더 있지만 골이 아파서리.

연세도 80이시라는데

존경받고 싶으신 분인가봐요.

어쨌는 조용히 투병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지켜가는 우리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더워서 밀면이나 한그릇.

#힘내셔요 #동행여러분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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