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제샤프 나눔드립니다.

엉겅퀴ㅣ난본유보
2025.09.03 03:36 | 조회 107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부모님께 카톡이 와있더라고요.

박스 뜯어서 내용물만 가져가면 되냐고....

요즘, 통증으로 걷거나 일상생활하는 시간보다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

이렇게 기다려지는게 있으니, 부모님 오실까지 정신 바짝 차리고 지내겠습니다.

10월중순이후부터, 새로운 샤프로 필사 할걸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끄적였던 쓰기성경노트도 챙겨놨어요..😊

희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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