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확실히 1월이 시작되니 춥습니다
어젠 깜빡 잊고 손난로도 없이 아침에 나가
생고생 좀 했어요
바람이 불땐 왜 손이 시린건지
그래서 오늘은 주머니에 손난로 넣고서 준비 철저
그리고 낮에 나왔습니다
어제 아침과 오늘 낮기온은 별차이 없지만
바람의 세기 차이인지
아님 어젤 겪어선지
어제보단 저는 괜찮았습니다
제 걷기는 빨빨빨이기에
여름 더울때보다는
지금이 오히려 눈비만 없다면
오히려 나아요
겨울 사람 인정
2026년 시작인 오늘 세게 시작하는건
정신 차리라는 경고인지도요
우리 넋놓지 말고 강해지는겁니다
아직 졸업도 못한 제가 주제넘긴 하지만
부작용없는 치료를 마치시고 엉터리 환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완전 엉터리 환자였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