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직 마음이 많이 허하네요

아들허당l난보
2026.03.08 23:59 | 조회 1.1k

엄마 돌아가신지 1년 4개월됐는데

아직 마음이 많이 허하네요

며칠전부터 학교 복학으로

서울에서 자취방 생활 다시 시작했는데

밖에 있다 집에 혼자 있으면

엄마가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싶네요

앞으로 계속 엄마없이 지내야한다니

참 막막합니다

본가에서는 가족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가 좀 나았는데

혼자 있으니 더 그런가봅니다

잘 지낼 수 있겠죠? 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