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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돌아가신지 1년 4개월됐는데
아직 마음이 많이 허하네요
며칠전부터 학교 복학으로
서울에서 자취방 생활 다시 시작했는데
밖에 있다 집에 혼자 있으면
엄마가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싶네요
앞으로 계속 엄마없이 지내야한다니
참 막막합니다
본가에서는 가족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가 좀 나았는데
혼자 있으니 더 그런가봅니다
잘 지낼 수 있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