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보러 친정집 왔다가 꽃 사진 공유해요

나루하루l자내보
2026.04.02 22:16 | 조회 323

안녕하세요-

저는 이 공간에서 정보도 많이얻고 또 슬픔도 희망도 함께 나누고 있어요.

퇴근하자마자 오늘 엄마 기력은 좀 있는지 친정집 들렸다 돌아가는 길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길래 사진으로 찍어 엄마께 보내드리고 이곳에도 공유합니다-

2차 항암하고 1차 항암때와는 달리 엄마가 기력이 없어서 10분 걸어나오면 있는 이 벚꽃을 보질 못하시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여드렸어요.

모두 따뜻한 밤. 고통이 좀 덜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엄마도 새벽에 아파서 깨는 거 없이 푹 잤으면 해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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