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10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11.25 21:57 | 조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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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힘들고 너무나 지칠때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절망적일때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께서 빛이 되어 주시고 길이 되어 주시옵소서.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여 주시고 상한 마음 위로하여 주세요.
저희의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도와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 주님 항암중 아빠와 저희 가족을 지켜보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주 아빠의 면역력 수치가 낮아 2주뒤로 항암이 연기되었습니다. 면역력 잘 회복하여 남은 항암 지연없이 잘 받을수 있도록 아빠에게 강한 체력 주시옵고 소장의 기능이 많이 떨어져 복통으로 요며칠 힘드셨는데 깨끗히 치유해주시옵소서..
아빠 스스로도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시옵고 식사 속도나 음식조절 잘 할수있는 지혜 내려주시옵고 항암 잘받고 건강 유지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때로는 모진말로 아빠께 상처를 드린 못난 저를 용서해주옵시고 앞으로 아빠잘 병간호 할수 있도록 힘주시옵소서...동행가족분들의 저마다의 기도를 듣고 은혜와 치유의 역사를 보여주옵시고 간병하는 가족들의 마음도 어루만져주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사랑의 주님 엄마와 저 그리고 가족들 잘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마음을 다스리려고 노력하나 자꾸 무너질 때가 많습니다. 저와 엄마에게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게 해주시고 엄마가 항암중에 고통없이 지내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항암의 부작용을 잘 견디시고 완치의 길로 가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살펴주실거라 굳게 믿습니다. 이곳의 모든 분들의 기도를 다 들어주시고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대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어려움속에서도 잘 이기고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11월29일 아버지은혜로 항암치료 잘마치고 장루복원수술을 합니다. 남편에게 평안한맘을 주시고 의사의 손길을 주관하사 깨끗하게 수술 잘마칠수있게하여주시고 통증없이 빠른회복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후 정상적인 활동하기에 부족함없게 해주시고 앞으로 전이 재발되지않도록 끝까지 지켜보호해주세요. 동행의 환우들 형편을 아시오니 치유의 회복을 허락하시고 가정을 지켜주세요.

[ 담쭈아빠님 ]
사랑의 하나님.. 회복의 시간 가운데 내게 허락된 많은 것들이 모두 주님의 은혜인 것을 고백합니다. 다음 달에 있을 검사에도 담대함으로 나아가기를 원하고 내 안에 완치될 것을 의심하지 아니하는 믿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치료가 나의 회복이 분명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의해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되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전의 삶을 다시 부러워하거나 구하지 않게 하옵시고 주의 뜻을 먼저 구하는 새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동행의 고통받는 환우들 위한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부르짖는 입술을.. 꿇어 엎드린 무릎을.. 하늘 향해 들어올린 두팔을 붙잡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음 주 가정으로 돌아가는 발걸음과 마음과 생각.. 지켜주시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A-men..

[ 세왕자맘님 ]
하나님.
동행식구들중 어린아이를 두어, 주부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을 병행하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어린아이들을 생각하사, 엄마의 자리를 더 지켜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특별히 엄마고미님..계속되는 항암으로 지친 마음과 그 외로움을 위로하여주시고 아버지의 손으로 그 딸의 손을 잡아주세요..이제 제발 고침받아 귀여운 아기들옆에 오래토록 함께하는 어미되게 도와주세요.아버지..또한 주변의 도움의 손길들을 준비해주시어 가족보다 더 고미님 가정에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웅이쭌맘마리아님 수술후 회복이 잘되고, 아들들옆에서 늘 자상한 엄마로 벼텨줄수있길 간절히원합니다. 친정엄마로 낙심한 마리아님 심령을 어루만져주시고 위로해주시어 이시간들 잘이겨내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우리를 생각하지마시고 어린아이들을 생각하사 어미의 손이 필요한 날까지 그 가정에 엄마로 건강히 살수있도록 엄마환우들을 아버지의 강한손으로 붙잡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사랑과 치유의 주님, 때때로 눈감고 외면하고 싶은 현실을 직시하게 하시고 보다 더 담대하고 강한 마음으로 헤쳐나갈 힘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에게 능력주셔서 남편간병도 집안대소사도 해결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제 남편, 아직도 심한 복통과 장마비로 고통속에 있습니다. 주님의 귀하신 손으로 직접 만져 소장과 대장이 원래 기능으로 돌아오게 힘주소서. 새벽 2~4시에 통증이 극에 달해 잠을 자지 못하니 주님 친히 오셔서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식으로 고쳐주심을 믿고 기다리오니 그동안 지치지 않게 하여 주소서.
동행에 많은 분들이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그 마음 받아주시옵소서
능하신 주님께 모든 걸 의탁하오며 주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오늘도 함께 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축복열매님 ]
치료의 주님 친정아빠 위암 첫 항암시작했습니다. 부작용이 최소화되게 하시고 크기가 줄어 수술 받게 도와주세요. 무엇보다 구원받게 해주세요. 친정엄마 난관암 크기가 커지지 않아 계속 관찰하게 지켜주세요.

[ 보아스님 ]
이시간 병든몸에 손을 얹었습니다.
주님의 권능의 오른손으로 안수해 주셔서 병든몸을 깨끗하게 고쳐 주옵소서.
죄인된몸 회개 하오니 흰눈처럼 양털처럼 깨끗하게 정결하게 씻어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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