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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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수있는 일 [5]
내가있잖아힘내 3년 전 조회 444
정신과 다녀오다. (일상 잡다한 글이니 피곤하시면 피해가셔요.) [19]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083
나 좋아했어요? [30]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056
1인실 [4]
가족은 나의 희망 3년 전 조회 919
5년 산정특례가 끝났어요ㅎ(눈꽃보며 힐링) [54]
산이좋다 3년 전 조회 1240
난소암 선행항암 후 수술전 [16]
난본l써인 3년 전 조회 1673
자꾸 눈물이.. [33]
강애리자 3년 전 조회 3058
답답합니다 ㅠㅠ [4]
호주주니 3년 전 조회 917
아빠 위암4기 예상병기 나왔어요 [10]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1590
오늘 하루도 병상에서 사투중인 환우분들과 보호자 분들을 위해... [9]
Green Pack 3년 전 조회 594
15년만...딱 그만큼만.. [11]
이겨내자무조건 3년 전 조회 1797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될지 [31]
준이애미 3년 전 조회 5083
방금 저희 어머니 소천하셨습니다. [79]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570
[위4기+뼈전이]첫항암 종료-4일째 [8]
위보l이겨낼용기 3년 전 조회 637
평화로운 시간이에요. [1]
건강행복소망 3년 전 조회 246
대구 수성구 [4]
반디야 3년 전 조회 408
아빠위암 전이여부 복부ct결과지..좀봐주세오 ㅠㅠ [1]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423
고요속에 홀로. [7]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104
모두 올해는 좋은소식만 가득하시길바래요~~ [8]
이겨내자어서 3년 전 조회 164
처절한 사투. [14]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460